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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향해 다정히 미소를 짓고 있는 김영애와 김새론의 모습이 담겨 있는 사진이 공개돼 많은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된 것. 극 중 유호정의 친정엄마 조화영 역으로 지난 주 방송에서 첫 등장한 김영애와 김새론이 팔짱을 낀 채 외할머니와 손녀의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김영애와 김새론은 그 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국민 연기자, 명품 아역으로 불릴 만큼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온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어 이번 작품에서 외할머니와 손녀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고 있어, 이번 두 사람의 셀카가 더욱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국민 명품 연기자들의 만남이네요”, “세대를 초월한~ 두 여배우 연기력도 생김새도 정말 쏙~ 빼 닮은 것 같아요~ 정말 손녀 같아요!!”, “카리스마 김영애 선생님이 새론이 외할머니!? 방송에서 꼭 확인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매 회 방송마다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는 드라마 ‘천상의 화원 곰배령’은 토, 일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사진=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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