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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전문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 2월 3주(2월13일~19일) 주간차트에 의하면 다비치의 ‘생각날거야’가 차트 입성 2주만에 1위로 올라섰다. 다비치와 작곡가 전해성이 함께한 프로젝트 싱글 '생각날거야'는 다비치의 환상적인 화음과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FT아일랜드의 ‘지독하게’가 2계단 오르며 2위로 복귀했고, 백지영과 나윤권의 듀엣곡 ‘겁이나서’는 3위로 떨어졌다.
‘해품달’ OST 인기는 여전하다. 새롭게 선보인 OST 먼데이키즈의 ‘그림자’가 20계단 상승해 4위로 뛰어올랐고 린의 ‘시간을 거슬러’가 5위를 차지했다.
MBC ‘나는 가수다 시즌 1’이 종료되었으나 이영현의 ‘천년의 사랑’은 인기를 얻으며 6위로 안착했다. 이어 세븐의 ‘내가 노래를 못해도’가 7위, 티아라의 ‘러비더비(Lovey-Dovey)’가 8위, 써니힐의 ‘베짱이 찬가’가 9위, 브아걸 멤버 미료의 솔로곡 ‘더티(DIRTY)’가 10위를 기록하는 등 톱 10 자리를 지키며 선전하고 있다.
에일리의 ‘헤븐(Heaven)’이 무려 48계단 올라 11위를 기록했으며, 블락비의 ‘난리나’가 14위, 케이윌의 ‘니가 필요해’가 16위, KBS’드림하이2’ OST 예은의 ‘Hello To Myself’ 35위, 스피카의 ‘러시안룰렛’ 37위에 올라 다음주 10위권 진입을 노린다.
몽키3 컨텐츠팀 이정규 팀장은 “발라드가 차트를 주도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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