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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4개월가까이 고생한 스탭들과 배우들에게 마지막 힘을 보태기 위해 극중 부부로 나오는 황신혜, 전노민이 삼겹살 파티를 연이어 열어준 것. 마지막을 향해 달리고 있는 ‘총각네 야채가게’는 탄탄한 구성과 스토리를 바탕으로 지난주 종편 수목드라마 1위를 하는 기염을 토했다. 시청자들의 관심을 더욱 뜨거워지자 더욱 힘이 나는 스탭들과 배우들을 독려하기 위해 황신혜와 전노민이 나선 것.
항상 현장에서 혼신의 연기를 펼치고 있는 두사람은 젊은 배우들 못지 않게 애정씬을 소화해 내며 부부애를 과시해 왔다. 하지만 이번주 강선(황신혜 분)과 가온(왕지혜 분)의 거짓말이 들통나면서 항상 인자하고 온화하게 나왔던 인범(전노민 분)이 돌변할 예정이어서 전노민의 캐릭터변신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총각네 야채가게’를 통해 강한 모성애와 숨겨진 야망을 위해 철저히 자기자신을 희생하는 야망녀로 연기변신에 성공한 황신혜, 부인과 딸의 거짓말로 20년 가까이 속아 왔다는 분노에 휩싸인 인범을 보여줄 전노민. 이 두사람의 연기가 ‘총각네 야채가게’의 든든한 축을 잡아주며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더욱 높여주고 있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채널A(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를 통해 매주 수, 목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고 있으며, 매회 빠른 전개와 인물들의 갈등요소가 드러나며 후반부에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며 더욱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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