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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방송 된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 8화에서 ‘꽃 드러머’ 장도일(이현재 분)과 ‘안구정화’는 HR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해리에게 실력을 인정받기 위해 연습에 몰두 하고 있던 가운데 ‘안구정화’의 연습실로 들이닥쳐 계약하자는 해리의 말에 안구정화의 실력을 확실히 인정한 것이 맞는지 당당하게 묻는 도일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HR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자는 해리의 말에 환호성을 지르는 멤버들 속 도일은 “제대로 다 들으신 건가요?”라며 자신의 드럼연주와 안구정화의 실력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며 기죽지 않는 당당한 카리스마를 보여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방송이 끝난 후 네티즌들은 ‘역시 폭풍드러머 장도일! HR 마녀에게 연주실력 인정까지 받다니, 이래서 이현재 이현재 하는 듯! 여전히 나는 ‘장도일앓이’중’, ‘이현재가 실력으로 떨어질리 없지! 기죽지 않고 어디서나 당당한 카리스마 있는 너의 모습은 역시 최고’, ‘카리스마 대박, 안구정화 환호성 속 당당 카리스마! 매력 돋는 이현재!’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카리스마를 선보이고 있는 이현재가 출연하는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는 매주 월, 화 밤 11시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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