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6일 방송된 <발효가족> 22회에서는 지금까지 비리를 일으키고 있는 고위 관계자 등을 납치하며 사회에 파란을 일으켜왔던 연쇄 납치범 홍도깨비는 다름 아닌 호태(송일국 분)의 친구 박현수(조재완 분)로 밝혀졌다.
특히, 친구 호태를 창고에 가두는 현수의 모습이 극의 말미를 장식하며 긴장감을 높였으나, 오늘(22일) 밤 방송되는 23회에서는 현수가 마지막 타깃인 해준(김영훈 분)을 납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현수는 첫 등장부터 해준을 바라보는 시선이 예사롭지 않아 둘 사이에 무언가 엄청난 사건이 숨겨져 있음을 예상케 했으나, 오늘 방송에서는 이 둘 사이에 숨겨져 있던 비밀 역시 밝혀지며 또 한 번 충격을 안긴다.
또한, 현수가 해준을 납치하는 것은 지금까지처럼 고백 동영상을 찍어 비리를 고발하려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목표'로 삼고 있던 복수를 이루어내기 위해서임이 드러나며 해준의 목숨이 위태로워질 수 있음을 암시한다.
창고에 갇혀 오도 가도 못하는 호태가 자신의 친동생인 해준을 구하고, 친형제나 다름없는 친구 현수를 구원할 수 있을지는 오늘 밤 8시 45분 방송되는 <발효가족> 2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I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