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에서 ‘인생 제 2막’을 성공리에 열며 중년의 로맨스까지 펼치고 있는 배우 김해숙이 ‘고봉실’로 분해 가슴 절절한 연기를 펼치다가도 컷 소리가 나면 다시 ‘김해숙’으로 돌아와 환한 ‘엄마미소’를 선사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김해숙의 모습은 천의 얼굴로 진정성 있는 명품연기를 선보여 왔던 베테랑 연기자 김해숙의 모습과는 상반된 애교스러운 표정과 귀여운 모습으로 여태껏 보지 못했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더욱 관심을 모은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 김해숙은 극을 이끌어가는 주인공으로써 가장 많은 스케줄을 진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같이 고생하는 스태프들과 동료 연기자들에게 보기 만해도 편안한 ‘엄마미소’를 선사해 즐거운 현장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다고.
김해숙의 ‘엄마미소’에 누리꾼들은 ‘김해숙의 여태까지 보지 못했던 색다른 모습!’, ‘맡았던 역할들이 우는 역할이나 센 역할이 많아서 이런 모습이 있을 줄은 몰랐다’, ‘은근히 애교도 많으신 듯. 이런 모습 자주 보여 달라’, ‘생생한 현장 사진 너무 좋다’, ‘우리 엄마가 웃고 있는 것 같아 보면 볼수록 흐뭇하고 훈훈함’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의 제작사 그룹에이트 관계자는 “극 중 ‘고봉실’ 캐릭터는 힘든 고난과 역경을 헤치느라 웃는 장면이 많지 않았었지만 현장에서 김해숙 선생님은 실제 환한 미소와 귀여운 모습으로 해피바이러스를 전달하시는 배우이시다”라며 “앞으로는 ‘고봉실’이 웃을 수 있는 에피소드가 많이 전개될 예정이니 김해숙 선생님의 ‘엄마미소’를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봉실’을 통해 자칫 잊고 살아가는 중년 여성의 아름다운 삶을 재조명하고 있는 TV조선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는 매주 토, 일 저녁 6시 50분 ‘채널 19번’을 통해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