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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은 22일 7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관에서 진행된 '제1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 주영훈과 함께 MC로 참석해 화이트 컬러의 명품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태연의 드레스를 디자인한 디자이너는 청담동 스포엔샤 웨딩의 구자연 원장으로 소녀시대 외에도 한지민, 이다해, 한채영 등 120명 가량의 연예인 드레스를 디자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자연 원장은 예능프로그램 SBS '다이어트 서바이벌 빅토리'에 출연해 수영, 티파니가 입었던 드레스를 직접 소개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거의 소녀시대 전담 디자이너” ,“역시 명품 드레스, 태연에게 잘 어울린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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