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안방극장에 ‘꽃미남’ 열풍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화제의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가 드라마와는 색다른 재미가 담긴 장편소설로 새롭게 태어나 눈길을 모으고 있다.
장편소설 <닥치고 꽃미남밴드>(지은이 김현정/원작 서윤희)는 화려한 영상미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드라마와는 다르게 모두 풀어내지 못한 등장인물들의 세밀한 감정선을 담아, 각 인물들의 생생한 캐릭터와 감정묘사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장편소설 <닥치고 꽃미남밴드>에는 드라마와는 다르게 캐릭터의 모습에 변화가 있어 독자들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까지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고. 더불어 드라마에서 담기지 못한 병희와 지혁의 유년시절 이야기가 함께 담겨 소설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장편소설로 재탄생한 <닥치고 꽃미남밴드>는 역대 케드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며 일본에 수출해 드라마 흥행에 이어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출판계의 판도를 뒤집을 전망이다.
한편 장편소설 <닥치고 꽃미남밴드>는 총 2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권은 지난 22일부터 전국 서점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2권은 오는 3월 판매될 예정.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