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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시청자들로부터 택배 물품으로 받아 고품격 삶을 살아가는 신개념 버라이어티, JTBC의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이수근은 일확천금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물건을 택배로 선물 받았다. 뿐만 아니라 그 물건의 당첨금 전액을 이수근 혼자 가져도 된다는 말을 남겨 수근을 흥분하게 했다.
이수근은 ”이거 한 장만 당첨되면 내가 먼저 상류사회에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촬영장을 폭소케 했다.
이수근은 손에 땀을 쥐고 숨을 죽인 채 택배 물건의 실체를 확인했고, 그러던 중 갑자기 괴성을 지르며 흥분한 목소리로 제작진에게 “진짜 혼자 다 가져도 되요? 아무도 안줍니다!”라고 선언, 모두를 긴장하게 했다. 가까스로 진정을 되찾은 이수근은 이렇게 큰 금액이 당첨된 적은 처음이라며 제작진에게도 당첨 금액을 알리지 않으려 했다는 후문이다.
이수근의 인생을 뒤바꿀만한 깜짝 놀랄 당첨금(?)은 25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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