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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김병만은 이수근의 택배를 뺏어오기 위해 방안에 있는 물건들을 이용한 대결을 펼쳤다.
대결 도중 김병만은 차가운 얼음판 위에 등을 대고 구구단을 외우는 대결에서 스무 번 넘게 오답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김병만이 계속해서 구구단을 틀려 괴로워하자 제작진은 구구단 2단으로만 문제를 제시했다. 하지만 김병만은 구구단 2단 외우기도 계속 실패하자, “얼음판 위에 누우면 뇌가 어는 것 같아요! 아무 것도 생각이 안나요!!!”라고 고백해 촬영장을 폭소케 했다.
급기야 “나... 안하면 안돼요?”라며 대결 포기를 선언해 제작진을 당혹케 했다. 한편, 이수근은 스페셜 택배맨으로 출연한 개그맨 노우진과의 가위바위보 대결에서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하는 굴욕을 맛봤다.
두 사람의 우승이 걸려있는 시청자 품위유지비 100만원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25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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