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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하지원 런닝맨 목격담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글쓴이들은 “하지원 서울 광화문에서 봤다” “런닝맨 명동에서 촬영 중이다”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볼링 중” “유재석 하지원 명동서 열심히 뛰어다니더라” 등의 목격담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유재석과 하지원은 같은 디자인의 빨간색 점퍼를 입은 채 거리를 걷거나 게임에 열중하고 있어 ‘런닝맨’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 외에도 파란색 점퍼를 입고 있는 힙합그룹 다이나믹듀오 멤버 개코도 ‘런닝맨’ 멤버들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하지원 런닝맨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평소 운동 잘하기로 유명한 하지원이라서 기대된다”, “이번 ‘런닝맨’ 꼭 본방사수”, “자꾸 예쁜 여배우가 나와” 등의 반응을 보였다.
26일 방송되는 '런닝맨'에는 지난주에 이어 이다해와 함께 오지호가 이날 방송에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앞으로 방송될 '런닝맨'에는 하지원에 앞서 빅뱅 출연분이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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