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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KBS 2TV 출발드림팀2에서 파죽지세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최성조는 현재까지 총 4승을 기록, 드림팀 내에서는 기념비적인 5승을 코앞에 두고 있다.
지금까지 5승을 기록한 출연자는 리키김과 김병만이 유일하며 이들은 그 공로를 인정받아 제작진에게 기념패를 수여받은 경험을 갖고 있다.
첫 출연에 우승을 거머쥐며 다크호스로 등극하는 듯 했던 최성조는 한동안 긴 슬럼프에 빠져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는데, 2012년 들어 스노레이스 경기에서 리키김과의 맞대결 끝에 우승을 거머쥔 것을 시작으로 명실공이 최고의 드림팀 에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월 26일(일) 공개될 익스트림 스포츠 대표팀에서도 우승을 하게 된다면 최성조는 5승을 기록하게 된다.
이날 녹화를 지켜본 한 관계자는 '손에 땀을 쥐는 경기였다.'며 '최성조가 5승을 하게 될지에 대해 기대를 갖고 지켜보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출발드림팀 녹화에는 최근 드라마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주현, 드림팀의 신강자 마르코, 새로운 에이스 최성조, 만능 스포츠맨 이상민, 마이티마우스 쇼리, 박재민, 신인 연기자 진원 등이 참여해 드림팀에 뼈아픈 과거를 가지고 있는 익스트림 스포츠 대표팀을 상대로 열띤 경쟁을 펼쳤다.
만만치 않은 익스트림 스포츠 대표팀을 상대로 쉽지 않은 경기가 펼쳐졌다는 후문.
최성조가 5승을 달성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26일 일요일 오전 10시 35분 KBS2TV 출발 드림팀2에서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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