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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출발드림팀2 녹화에 참여한 쇼리는 이번 주 드림팀의 새로운 장애물 코스 중 하나인 <펌프 펌프 팡팡>의 진행 요원을 자처, 직접 개구리 의상을 착용한 채 녹화 진행을 도왔다.
이 코스에서는 개구리 의상을 입은 진행 요원의 뱃속에 들어있는 풍선을 펌프질을 통해 터트리는 미션이 주어졌다.
쇼리는 배가 점점 부풀어 오르는 개구리의 모습을 재치 있고 풍자적으로 연기해 출연자는 물론 현장에 모인 관객들에게까지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이날 출발드림팀 녹화에는 쇼리 외에 최근 드라마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주현, 드림팀의 신강자 마르코, 새로운 에이스 최성조, 만능 스포츠맨 이상민, 박재민, 신인 연기자 진원이 드림팀에 뼈아픈 과거를 가지고 있는 익스트림 스포츠 대표팀을 맞아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쇼리의 깜찍한 변신은 26일 일요일 오전 10시 35분 KBS2TV 출발 드림팀2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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