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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 귀족남과 하위 1% 무일푼, 절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남자의 ‘세상 1%의 소중한 우정’을 유쾌하게 그려낸 코믹감동실화 <언터처블: 1%의 우정>. 전대미문 흥행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키며 놀라운 흥행성적을 보이고 있는 <언터처블: 1%의 우정>의 오마 사이가 첫 주연작임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연기력으로 올해 최고의 남자배우임을 인정 받았다. 바로, ‘프랑스의 아카데미’라 불릴 정도로 프랑스에서 권위 있는 영화 시상식인 ‘제 37회 세자르영화제’에서 무려 9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화제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던 <언터처블: 1%의 우정>의 오마 사이가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영화의 저력을 과시한 것.
특히 이번 제 37회 세자르영화제 남우주연상 부문에는 <언터처블: 1%의 우정>에서 함께 열연한 프랑수아 클루제를 비롯해 최근 <아티스트> 장 뒤자르댕이 노미네이트돼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었다. 이러한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최고의 남자배우임을 인정받은 오마 사이. 그가 남우주연상을 수상한데에는 신인에 가까운 연기 경력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유쾌한 매력을 한 껏 발산하며 탁월한 연기력으로 자신과 전혀 다른 상위 1%의 귀족남 ‘필립’과의 진정한 우정을 나누는 모습으로 관객들을 감동시켰기 때문이다. 이미 세자르영화제의 결과를 미리 점쳐볼 수 있는 프랑스 기자협회가 주최한 Crystal Globe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해외언론으로부터 연기력에 대한 극찬을 받은바 있는 그는 도쿄국제영화제, 뤼미에르영화제에서도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어, 이번 프랑스 아카데미 세자르영화제에서도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남우주연상 3관왕을 차지하는 영광을 누리게 된 오마 사이는 앞으로 배우로서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인정 받으며 현재 프랑스 영화계 가장 영향력 있는 배우로 떠오르고 있다.
이처럼 해외 유수영화제에서 수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음과 동시에 현재까지도 전세계에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언터처블: 1%의 우정>. 이미 프랑스에서는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0주 연속 1위, 2011년 최고 흥행작, <아바타> <트랜스포머>를 제치고 역대 흥행순위 3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는 현재까지 6주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세우며 프랑스를 넘어 전세계 극장가를 점령하고 있는 것. 유럽에서 시작되어 점점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언터처블: 1%의 우정> 열풍은 오는 3월 22일 국내 상륙, 흥행 신드롬을 이어갈 것이다.
전대미문 흥행 센세이션으로 전세계를 초토화시킴은 물론, ‘프랑스의 아카데미’라 불리는 세자르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흥행성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 받은 <언터처블: 1%의 우정>은 오는 3월 22일 국내 개봉, 관객들에게 유쾌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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