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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가 열린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수도 사라예보’는 안젤리나 졸리의 감독 데뷔작인 ‘인 더 랜드 오브 블러드 앤드 허니(In The Land Of Blood And Honey)’의 배경이 되는 장소로써, 이 영화제를 통해 국제사회가 시리아의 유혈사태와 같은 잔혹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관심을 갖기를 희망한다는 메시지를 담아 진행됐다.
시사회에 함께 참석한 연인 ‘브래드 피트’는 안젤리나 졸리의 드레스 코드에 맞춰, 깔끔한 수트 스타일을 선보여 ‘브렌젤리나’ 커플만의 시크하고도 세련된 룩을 보여줬다. 브래드 피트가 착용한 수트는 독일 명품 브랜드 휴고 보스(HUGO BOSS)의 프리미엄 라벨인 ‘보스 셀렉션(BOSS Selection)’ 2012 S/S시즌 제품으로써, 최상의 품질과 완벽한 테일러링으로 비즈니스 맨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실크 소재와 울 소재가 믹스돼 고급스러운 느낌이 돋보이는 이 수트는 네이비 빛이 감도는 그레이 컬러로, 330만원 선으로 만날 수 있다.
한편, 이들은 오랜 동거 끝에, 올 여름 정식으로 부부의 연을 맺는다고 밝혔다. 헐리우드 최고의 커플인 ‘브렌젤리나’의 결혼식은 어떻게 진행될지 세계 많은 팬들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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