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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배우 박건형은 드라마 촬영 중간 쉬는 시간에 청진기를 가지고 다양한 놀이를 하고 있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으며, 특히 청진기를 귀에 꽂은 채 입에 가까이 대고 곧 노래를 부를 것 같은 해맑은 표정은 <신드롬> 속 완벽남이자 ‘이글아이’, '까도남’인 강은현(박건형 분) 캐릭터와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이미 시작된 ‘은현앓이’에 한층 기세를 더할 예정이라고.
이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까도남 박건형의 새로운 매력 발견!!’ ‘웃는 모습 완전 해맑음! 완소남 등극!’ ‘역시 은현앓이-건형앓이 할 수 밖에 없네~’ ‘너무 귀여운 거 아니에요? 의외의 매력 반전 짱!’ 등의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게다가 배우 박건형은 고된 촬영에도 불구하고 중간중간 쉬는 시간에 수술 장면 연습과 의료에 관한 책을 보는 등 불타는 학구열을 보이는가 하면 항상 밝은 모습으로 밤샘 촬영에 지친 스텝들과 배우들에게 큰 웃음을 주어 촬영장 분위기는 늘 화기애애 하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지난 21일 방송 말미5회 예고편에선 첫 사망선고에 두려워하는 해조에게 냉정하게 대하는 강은현(박건형 분)의 모습을 보여주며 이 둘의 관계는 또 어떻게 이어질지, 여욱과 해조의 로맨스가 이미 예고 된 가운데 은현은 어떤 모습으로 해조와 시청자들에게 그만의 매력을 어필할지 궁금증을 증폭 시켰다.
한편 오은희(김성령 분)과 오광희(임원희 분)의 본격적인 남매 전쟁과 차태진의 음모가 그려진 지난 예고편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한눈에 사로잡은
정통 메디컬 의학드라마 JTBC월화드라마 <신드롬>5회는 오늘(27일) 월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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