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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눈 오면, 그 빈집에서 보기로. 어때?”
긴 생머리의 음대생 ‘서연’ 역으로 남성들의 로망 자극!
영화 <건축학개론>의 예고편을 통해 ‘승민’역 이제훈과의 두근거리는 ‘키스신’을 공개하며 네티즌들의 폭발적 관심을 불러 일으킨 수지. 긴 생머리, 새하얀 피부, 성숙한 여대생 스타일은 ‘첫사랑의 아이콘’다운 매력을 발견케 하고 있다. 예고편을 감상한 네티즌들은 “수지에게서 전지현이 보여…(YouNG, 다음)”, “청순하면서도 매력 있고, 남자들이 많이 좋아하는 스타일!(baraki26, 다음)”, “누가 더 예쁘다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둘 다 매력적(jjongda2091, 네이버)”이라고 말하면서 ‘청순미의 대명사’ 자리를 두고 수지와 전지현 두 사람을 비교하며 높은 관심을 표시하고 있다.
특히, 청순한 외모와 달리 거리낌 없이 솔직한 캐릭터 ‘서연’으로 분한 모습이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서 전지현이 보여줬던 당돌한 매력과 묘하게 겹쳐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원조 여신 ‘전지현’이 다소 엽기적이기까지 했던 ‘뺨 때리기 게임’으로 주목 받았다면, 완벽 미모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수지’는 영화 <건축학개론> 속에서 손목 때리기 게임으로 스무 살다운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뽐내며 남성들의 로망을 자극할 예정이다.
압도적인 청순미와 당돌한 매력까지 겸비한 매력적인 ‘서연’역을 완벽 소화, 수지의 ‘재발견’을 기대하게 하는 <건축학개론>은 대한민국 남녀 누구라면 모두가 공감하는 첫사랑의 감성을 자극하는 로맨틱 멜로 영화로 3월 22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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