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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사건으로 위기가 닥친 싱싱맨가게는 철수 위기에 처한다. 이에 태양(지창욱 분)의 동생 태인(이세영 분)은 강선(황신혜 분)을 찾아가 싱싱맨 가게를 지켜달라며 강선에게 부탁하게 된다.
“너무해요. 가온이 언니 일은 사고였잖아요! 도대체 언제까지 우리 오빠 목을 조르실 건데요! 저희 오빠 가게 좀 살려주세요.!” 라며 강선에게 완곡하게 부탁하게 되는데…
모든 비밀이 밝혀진 강선은 태인의 부탁이 우습기만 하다. 이제 겨우 안정을 찾아 자신의 위치를 잡았다고 생각한 순간, 또 다시 나타나 자신에게 위협이 되어버린 태양, 태인 남매, 이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 남매의 존재는 강선에게 고통 그자체 이다.
“그럼 너, 지금 내 손에 죽을래? 그럼 니 오빠도 내 고통을 알겠지. 그게 바로 니 오빠가 나한테 한 짓이야. 내가 세상에 태어난 걸 후회하게 만들었거든. 그것도 두 번씩이나!”
강선의 서슬퍼런 광기에 태인은 할말을 잃는다. 모든것을 잃어 버린 강선. 태인의 굴복에도 강선의 의지는 꺽일 기세가 아닌데… 오빠의 위기가 자신의 잘못 인것만 같아 괴로워하는 태인의 이야기는 수요일 저녁 8시 50분 채널A ‘총각네 야채가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채널A(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를 통해 매주 수, 목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고 있으며, 매회 빠른 전개와 인물들의 갈등요소가 드러나 후반부에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며 더욱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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