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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해피투게더3>의 보조 MC G4의 김원효가 유진의 프로필을 소개했는데 유진이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하면서 연기보다 남자 연기자를 먼저 알고, 결국 연기자와 결혼까지 하게 됐다고 지적해 사람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함께 출연한 이효리가 자신도 연기자를 알아가고 싶다고 부러움을 표시해 현장은 또 한 번 웃음바다가 되었다. 이효리는 유진에게 남자친구와 만나면서 언제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그런 느낌이 딱 오는지 자세히 궁금해했다. 그러자 이에 신동엽은 이효리는 평범하게 결혼하는 것이 아닌 남성 편력이 심한 한국의 마돈나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이효리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신동엽은 이효리가 주도적으로 남자를 지목하며 만나는 마돈나처럼 되길 많은 여성분들이 바라고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해 출연자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이날 이효리는 남자친구 이상순이 자신을 ‘개똥이’라는 애칭을 부른다고 고백하며 다시 한 번 남자친구와의 사랑을 과시했는데 이는 1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KBS2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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