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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10주년 특집으로 진행된 녹화에는 역대 MC 신동엽, 이효리, 탁재훈, 유진이 출연하여 각자 진행했을 때의 에피소드와 방송에서 알려지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고 당시의 영상을 스튜디오에서 직접 보면서 추억을 회상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때, 2003년 11월 유재석이 처음으로 <쟁반노래방> MC를 맡았을 때의 영상이 공개된 것. 지금은 최고의 진행으로 국민 MC라는 칭호를 얻은 유재석도 10년 전에는 다소 허둥대고 잔뜩 긴장한 듯한 진행을 하는 모습을 직접 보자 출연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유재석은 당시 기존 MC였던 신동엽과 이효리가 첫 게스트였기 때문에 더 긴장을 했었다고 하며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았다.
이날 신동엽은 승승장구하던 <쟁반노래방>을 그만둔 진짜 이유를 밝혀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는데 이는 1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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