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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은 당시 개그콘서트의 박준형과 정종철에 게스트로 나왔을 때, 전 날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녹화 당일까지도 술이 깨지 않고 오히려 얼굴이 점점 빨개졌다고 털어놓았다. 그러자 카메라 감독님이 신동엽의 울긋불긋해지는 얼굴을 보고 잠시 쉬었다 가야겠다고 했었다고. 그래서 신동엽이 쉬고 있었는데 당시 같이 진행을 했던 이효리가 갑자기 화장실로 가더니 구토를 하더라고 털어놓았다.
알고 보니 이효리도 전날 신동엽과 마찬가지로 과음을 한 채로 녹화에 참여했던 것. 신동엽은 당시 이효리에게서 여자 연예인에게서 도저히 나올 수 없는 술 냄새가 났었다고 폭로해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이날 이효리는 핑클 활동 시절, 무서운 선배 여가수에게 혼난 적이 있다고 고백해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1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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