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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은 2008년 8월 15일 자신의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나 때문에 슬퍼하고 죽고싶어 해야해. 후회도 해야해. 누구를 봐도 나만 생각해야 하고 무엇보다 나를 절대 의심해선 안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가 필요로 할 땐 항상 있어야해. 애정 결핍이니까. 눈치가 빨라야해. 난 다혈질이니까. 약 좀 사다줘. 난 잔병치레가 많거든. 부정맥도 있어. 심실상성 빈맥이라고. 수술도 받아야해. 자 이제 날 사랑해봐. 못할거면 매정하게 버려. 서럽게 울어라도 보게"고 했다.
김수현은 2010년 한 패션지 인터뷰에서 "중학교 때부터 심장이 안 좋아 수술을 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내가 김수현 곁에 있어주고 싶다" "눈치도 빠른데 저는 안될까요?" "심장이 안좋다고 들었는데 괜찮아진 건지 궁금하다" "해품달 촬영하느라 힘드실텐데 힘내세요 파이팅" 등 반응을 나타냈다.
김수현은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이훤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호평받고 있으며, 드라마 외에도 각종 CF 러브콜로 빡빡한 일정을 소화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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