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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간 피라미드 카톡사진을 공개하는 등 멤버들간의 돈독한 우정을 보여주던 달샤벳은 이날 경기도 문화의전당에서 진행되는 콘서트 스케줄 전, 근방 지역에서 멤버들끼리 자유시간을 가지며 쇼핑을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 날 달샤벳이 찾은 곳은 경기도 광명시에 새롭게 오픈한 종합 슈즈 쇼핑센터. 무대 위에서 화려한 팝 컬러 의상과는 달리, 블랙 톤에 굽낮은 스니커즈, 워커부츠 등을 착용한 시크한 사복 패션이 포착되었다.
이를 통해 온라인 상에서는 ‘달샤벳 파파라치’, ‘달샤벳 운동화’, ‘달샤벳 사복 패션’등 평소 인기 아이돌의 일상생활과 함께 그녀들의 착장한 아이템 관련 검색어가 쏟아지고 있다.
달샤벳의 맏언니 비키는 블랙 자켓과 짧은 블랙 팬츠로 시크하고 스키니한 몸매를 유감없이 드러냈으며, 174cm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막내 수빈은 청남방에 바이크 재킷, 빈티지한 워커부츠로 락 시크룩의 분위기를 연출한 한편, 짧은 미니스커트로 군살 없는 다리 라인을 뽐냈다. 평소 섹시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보여주던 아영은 블랙톤에 멀티컬러가 들어간 미니원피스에 편한 스니커즈를 매칭해 믹스 매치 룩을 뽐내는 한편, 레드 컬러 스니커즈로 전체 스타일에 포인트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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