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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일요일 오전 10시 35분에 방송 예정인 이번 드림팀 방송에서는 골키퍼와 키커의 치열한 심리싸움 ‘승부차기’를 선보인다.
대한민국 최고의 골키퍼 김병지 선수를 필두로 광주FC의 신예 윤기해 선수, 대한민국 여자 청소년 대표 민유경 선수를 상대로 평소 축구를 즐기는 연예인 20명이 승부차기에 도전했다.
아슬아슬하고 스릴 넘치는 승부에 관객들과 출연자 모두는 숨을 죽이고 관전했다. 반전과 건전한 승부욕 속에 흥미진진한 게임이 이어졌다는 후문.
또한, 골의 결과에 따라 골키퍼 꿈나무 육성을 위한 장학 기금까지 적립할 수 있어 재미만을 추구하지 않고, 공익성을 띠게 되는 1석 2조의 효과까지 누렸다.
이날, 3인의 수문장 외에 드림팀 멤버로는 마르코, 김동준, 최성조, 이상민, 세용이 연예인 축구단 프렌즈팀은 임호 단장을 필두로 배도환, 선우재덕, 임대호, 박정철 등 배우들이, 가수 연합팀 FC싱어즈는 홍서범, 이정, 건우, 동우, 호야가 개그맨 축구단 FC죽돌이는 박성호, 이상호, 이종훈, 양상국, 김지호가 참여했다.
사상 최대의 승부차기 챔피언전은 4일 일요일 오전 10시 35분 KBS 2TV 출발 드림팀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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