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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드라마<신드롬>속 태진(조재현 분)이 뇌 지도 케이스 수집을 위해 병원장에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성폭행 미수범인 응급환자를 직접 집도하는 수술장면으로, 사진 속 조재현의 범상치 않은 눈빛과 카리스마는 앞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될 드라마의 흥미진진함을 예상케 했다.
드라마 <신드롬> 속에서 태진은 이제 자신의 욕망을 넘어 뇌지도를 통해 신이라도 된 착각 속에 인간을 심판하려 드는 지경에 이르러, 인간을 진정 사랑으로 돕고자 하는 신경외과의 여욱과 더욱 대조되는 모습을 보였다.
이처럼 인간의 뇌를 다루는 신경외과의는 사실 심판자와 구원자의 경계선에 서 있고, 태진은 이번 수술을 통해 자신이 신이 된 양 착각에 빠진 모습을 보여 앞으로 그의 행보에 더욱 관심을 모았다.
또한 <신드롬>에서 태진을 연기하는 배우 조재현은 이미 소름 돋는 명연기와 더불어 눈빛 하나만으로도 좌중을 압도하는 폭풍 카리스마로 정평이 나 있으며 드라마 ‘신드롬’ 수술 장면 촬영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화려한 손놀림과 섬세한 표현들을 발휘, 매 장면마다 전 제작진 과 배우들의 놀라움을 사고 있다고.
이에 시청자들은 ‘신드롬의 리얼한 수술장면, 혹시 진짜 아냐?? ’ ‘역시 조재현! 압도적인 카리스마 최고!’ ‘태진 눈빛 살벌하네~, 흥미진진한 전개 완전 기대up!’ 등 배우 조재현의 명품연기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와 여욱-해조-은현의 달달한 로맨스, 명품 배우들의 열연, 제작진이 공들여 만든 섬세한 수술장면이 잘 어우러져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JTBC월화드라마 <신드롬>7회는 오늘 5일(월) 저녁 8시 45분에 만나볼 수 있다.
사진=아이윌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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