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는 5일 오전 코엑스 동문광장에서 차량 전달식을 갖고 에쿠스 리무진을 비롯, 에쿠스 세단, 스타렉스, 모하비 등 총 260여대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조희용 핵안보정상회의 준비기획단 부단장 및 김충호 현대차 사장 등이 참석했다.
핵안보 정상회의 준비기획단 조희용 부단장은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행사에서 각국 정상들이 대한민국의 브랜드인 현대·기아차의 차량을 이용한다는 것은 자랑할만한 일이다"고 말했다.
현대차 김충호 사장은 "차량 협찬을 통해 각국 정상들에게 높은 품질과 제품력을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사는 물론 한국 자동차산업의 브랜드 가치를 더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2012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는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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