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형우의 새로운 소속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는 “조형우가 로엔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현재 데뷔를 위해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며, “조형우가 앞으로 음악 활동을 하는 데에 있어 소속사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조형우는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위대한 탄생 ‘ 시즌 1에 출연해 멘토 신승훈의 멘티로 부드러운 음색과 감각적인 곡 해석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특히 예의 바른 언행과 단정한 이미지로 ‘엄친아’, ‘교회오빠’ 캐릭터로 여성팬들의 절대적인 사랑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한편, 지난 주 ‘위대한 탄생’ 시즌 2의 출신인 장이정이 로엔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알려진 바 있어 한 소속사에 한 프로그램 출신 출연자가 함께 소속이 되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조형우는 소속사 측을 통해 “팬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시는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정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