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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실 아줌마 구하기’에서 뮤지컬 배우 지망생인 열정남 ‘니키’로 분해 까칠함과 귀여움을 넘나드는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김규종이 까칠하고 단호했던 모습과는 180도 달라진 다정한 ‘수줍 청년’으로 변신, 그의 연인 f(x)루나(인영 역)와 달달한 연애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이번 주 방송될 26회에서 ‘니키’(김규종 분)는 기쁜 소식을 들고 ‘인영’의 집 앞으로 찾아가게 되고, 많은 사람들이 있는 커피숍에서 깜짝 놀랄 뽀뽀 선물(?)을 전하며 달달한 애정행각을 벌일 예정이다.
‘남친돌’ 김규종의 달달한 모습에 누리꾼들은 ‘녹네 녹아! 저런 달달한 눈빛 나도 받고 싶다!’, ‘루나에게 빙의해서 대리 만족 중’, ‘남친돌 원츄~’, ‘김규종의 부드러운 저 눈빛 커피광고 찍어도 되겠네!’, ‘수줍수줍! 그리도 좋은건가 ‘인키커플’ 파이팅!’, ‘저번 주에 차갑게 외면할 때는 무섭더니 요번 주 완전 달달! 기대된다’라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의 제작사 그룹에이트 관계자는 “‘인영’의 임신 소동으로 인해 벌어졌던 ‘인키(인영 니키)커플의 사이가 믿음으로 바뀌면서 앞으로 애정행각 만발한 달달 연애스토리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주 26부, 커피숍 안 ’니키‘의 서프라이즈 뽀뽀를 기대하셔도 좋을 것”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진철’(이호성 분)의 동생 ‘병근’(이순성 분)의 자백으로 ‘고봉실’의 남편 ‘서준석’을 둘러싼 의혹들이 서서히 밝혀지기 시작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TV조선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는 매주 토, 일 저녁 6시 50분 ‘채널 19번’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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