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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 수감중인 기태를 풀어달라며 철환을 찾아간 채영(손담비)는 철환에게 기태에 대한 짝사랑의 감정이 있음을 들키며, 알지 못할 철환의 부탁에 “할 수 있는 건, 뭐든 하겠다”며 들어주기로 무작정 약속하며 기태를 풀어 달라고 청했다.
채영은 조명국(이종원)의 스카우트 제의에 “감사하지만 아직은 빛나라 기획 소속이고, 다른 회사로 옮길 맘 없다”며 빛나라 기획에 대한 굳건한 의리를 보여줬다.
기태에 대한 채영의 해바라기 사랑에 많은 네티즌들은 위기에 처한 기태를 위해 채영이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해하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6일 방송분에서 기태와 빛나라 기획에 해바라기 같은 속내와 변치않는 의리를 보여주며 열연을 펼친 손담비는 <빛과 그림자>를 통해 가수 뿐만 아니라 연기자로서도 입지를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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