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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상형으로 “카야 스코델라리오”라고 답했다. 김수현은 이전부터 자신의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줄곧 그녀의 이름을 거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영국 드라마 ‘스킨스’에서 처음보고 첫눈에 반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매력을 느꼈다”고 말한 바 있다.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영국 내에서 엠마 왓슨과 함께 가장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스타 여배우로 몽환적이고 퇴폐적인 느낌의 신비로운 매력으로 남성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다.
특히 브라질 혼혈 출신인 그는 여러 스펙트럼을 넘나드는 팔색조의 배우로도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아니 아니 아니 되오!”, “김수현 이상형이 카야? 은근 외국 여배우 잘 아네~ 그렇게 유명한 여배우는 아닌데~”, “예쁘긴 정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지난 2009년부터 3살 연상의 영화배우 엘리엇 티튼서와 열애 중이다.
사진=카야 스코델라리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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