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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고현정이 진행을 맡은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제목이 ‘고현정쇼’가 아닌 ‘고쇼’(GoShow)로 확정됐다.
배우 고현정이 첫 토크쇼 MC를 맡아 화제가 되고 있는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제목이 '고쇼(Go Show)'확정되었다. 앞서 '고현정 쇼'라는 가칭에서 크게 바뀌지는 않았다.
'고쇼'의 '고'는 고현정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시작하다는 의미의 영어 'Go'로도 해석 할 수 있어 두 가지 의미를 가진다. 짧아서 부르기도 쉬운 이름이다.
'고쇼'는 고현정이 진행하는 생애 첫 토크쇼인만큼 제작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고현정의 소속사인 아이오케이컴퍼티로 거취를 옮긴 절친한 '조인성'이 게스트로 참여하게 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프로그램 관계자에 따르면 첫 회에는 조인성 외에 2~3명 정도의 게스트가 더 출연할 예정이라고 한다. 고현정과 친분이 있는 하정우, 천정명 등의 연예인이 섭외될 예정이라고 한다.
관계자는 "단순히 스튜디오에 앉아서 이야기만 하는 토크쇼 형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포맷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한다. 고현정의 에너지만큼 밝고 활동적인 신개념 토크쇼가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고현정쇼’는 현재 메인 MC 고현정과 보조 MC 정형돈 윤종신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4월 6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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