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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박우성 기자] 삼성전자는 아트선재센터에서 오는 27일가지 열리는 '2012 아트선재 라운지 프로젝트 #1-만드는 것이 살아가는 것' 전시를 스마트 모니터를 활용해 후원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전시는 일본 후쿠시마 지진 피해 복구 활동가들의 생각과 행동을 공유하는 전시로,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와 '스마트 모니터'를 MHL(모바일 고화질 연결) 기능으로 연결해 갤럭시 노트에 담긴 100여장의 사진을 6대의 스마트 모니터로 감상할 수 있도록 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 스마트 모니터는 바깥에서 스마트폰으로 즐기던 화면을 가정에서 곧바로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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