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중은 화보 속에서 스타일리시한 봄 패션을 선보이며 시크하면서도 남성적인 매력을 뽐냈다. 행텐의 ‘린넨 야상 점퍼’를 입고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워싱진을 함께 코디해 김현중만의 훈남 스타일을 선보였다.
행텐이 선보인 ‘린넨 야상 점퍼’는 구김이 적고 착용감이 간편한 봄 아우터로 요즘같이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 제격이다. 슬림하고 깔끔하게 정돈된 라인이 시크함을 연출하고 넥라인 지퍼의 반짝거림과 가슴부분의 포켓이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더해준다.
행텐의 김태숙 디자인 이사는 “야상 점퍼는 날씨 변화에 따라 레이어드 할 수 있어 요즘 같은 간절기에 특히 인기를 얻는다. 편안한 캐주얼부터 포멀한 비즈니스룩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라고 스타일링 팁을 전했다.
한편 김현중은 일본 화장품 브랜드 광고 모델로 발탁되는 등 일본 내 '김현중 돌풍'을 일으키며 활약중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