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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박명수가 먼저 이효리에게 섭섭했던 적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박명수는 예전부터 이효리와 친하게 지내고 싶었지만 마음이 약해서 먼저 다가가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그런데 이효리는 다른 동료들과 악수도 하고 스스럼없이 스킨십도 하면서 친하게 지내기에 박명수 자신에게도 먼저 반갑게 맞아줬으면 했다고. 하지만 박명수는 이효리가 자신에게는 친하게 대해주지 않았다고 하며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자 이에 이효리는 다른 연예인들은 이효리에게 “이번 앨범 너무 좋아요, 잘 될 것 같아요” 이런 식으로 응원을 해주는데 박명수만 유독 “이번 앨범 망한다”라며 독설을 내뿜었기 때문이라고 고백해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이효리는 박명수가 이런 말을 할 때마다 주눅이 들었다고 고백했고 박명수는 오히려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그런 식으로 장난친거라고 털어놓았다.
이날 박명수는 신동엽 때문에 서운했던 점도 털어놓아 신동엽을 당황하게 만들었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8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KBS2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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