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펠리스 호텔에서 MBC 새 수목드라마 ‘더킹 투하츠’(극본 홍진아/연출 이재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더킹 투하츠’ 제작발표회에는 하지원, 이승기, 윤제문, 이윤지, 조정석, 이재규PD 등이 참석했다.
특히 포토타임에서 남녀 주인공인 이승기와 하지원이 포즈를 취하던 중 하지원을 향한 이승기의 소심한 손이 포착돼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그간 온라인상에서는 여주인공을 배려하는 남주인공의 '매너손', 혹은 거침없는 포즈와 스킨십으로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한 '나쁜 손', '못된 손'이 화제를 낳은 바 있다.
하지만 이날 이승기는 연상녀 하지원의 포스에 눌려서였을까? 이도 저도 못한 어정쩡한 포즈 때문에 '소심한 손'으로 불리며 관심을 받고 있다.
‘더킹 투하츠’는 MBC ‘베토벤 바이러스’를 통해 호평을 받았던 이재규 PD와 홍진아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하면서 2012년 상반기 안방극장을 강타할 명품 드라마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한민국이 입헌군주제라는 독특한 가상 설정 아래, 우여곡절 끝에 사랑에 빠지게 된 북한 특수부대 교관 김항아(하지원)와 천방지축 안하무인 ‘남한 왕자’ 이재하(이승기)가 서로에 대한 편견과 주변에서 펼쳐지는 방해를 딛고 사랑을 이뤄나가는 휴먼 멜로 블랙 코미디로 '해품달' 후속으로 오는 21일 첫 방송 예정.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