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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슬옹은 ‘아이돌 특집’으로 꾸며진 <더 체어 코리아 시즌2> 첫 방송 녹화에 출연, 신민아와 연기를 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최근 들어 연기면 연기, 음악이면 음악 뭐 하나 빠질 것 없이 잘 나가던 임슬옹. 하지만 시즌2에 들어와서 더욱 강해진 <더 체어 코리아>의 명물 OX토크와 MC 신동엽 앞에선 작아질 수 밖에 없었다.
이날 녹화에서 임슬옹은 OX토크 도중 “꼭 한 번 연기를 해보고 싶은 여자 연예인이 있다”라는 질문에 잠시 머뭇거리다가 “신민아와 꼭 연기를 하고 싶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신동엽이 “참 잘 자라준 배우죠”라며 애드립을 더했고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웃음바다가 됐다.
이 밖에도 임슬옹은 “2PM보다 2AM이 더 잘 나가는 것 같다”, “휴대폰에 여자 연예인 번호가 있다”라는 질문에 모두 “그렇다”라고 대답, 솔직한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그러나 정작 본 퀴즈에 들어가서는 하트스토퍼로 등장한 벌레 앞에서 약한 모습을 보여 방청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더 체어 코리아 시즌2>는 한층 강화된 퀴즈 난이도와 시즌1보다 2배 이상 높아진 5,000만원의 상금, 그리고 새로운 MC 신동엽과 함께 색다른 재미로 시청자들의 안방을 찾아갈 예정이다.
임슬옹의 솔직담백한 매력은 14일(수) 밤 8시 10분, KBS Joy <더 체어 코리아 시즌2> 첫 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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