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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녹화에서 “신화가 컴백한다고 했을 때, 혹시 H.O.T. 멤버들이 어떤 반응을 보였느냐?”는 MC의 질문에 신화는 “‘부럽다’고 이야기 하더라..”며 운을 뗐다.
이어 신화의 멤버 앤디는 “군대에 있을 때, H.O.T.의 토니가 선임으로 있었다. 우리가 다시 뭉친다고 하니까 ‘너무 보기 좋다..’며 응원의 문자도 많이 줬다”며 H.O.T.와의 끈끈한 우정을 털어놔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신화를 응원하기 위해 ‘몰래 온 손님’으로 전격 출연한 90년대 최고의 아이돌 H.O.T.의 토니와 문희준.
대한민국 1세대 아이돌 H.O.T.와 신화가 함께 방송에 출연한 것은 12년 만에 처음으로 개인적으로 만난 지는 10년만 이라고.
신화의 컴백을 보며 “우린 언제하지? 너무 좋겠다~”라고 부러워했다는 토니와 문희준. H.O.T.의 재결합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90년대 최고의 아이돌이었던 이들이 과연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전설의 아이돌이었던 그들이 털어놓는 우정과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은 13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되는 <승승장구>에서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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