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인터넷커뮤니티 게시판에는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해품달)에 출연 중인 한가인과 드라마 스태프가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해품달' 한 스태프는 자신의 트위터에 중전의상을 입은 한가인과의 인증샷을 게재하며 “그동안 촬영하느라 고생했네. 마지막 방송 앞두고 파업 때문에 더 고생했을 텐데 끝나면 푹 쉬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서 한가인은 화려한 중전의상을 입고 있어 신분의 변화를 예측케 하고 있다. 또한 한가인이 머리에 꽂은 비녀는 극 중 훤(김수현 분)이 세자 시절 연우(한가인 분)에게 건넨 것과 흡사해 누리꾼들은 "연우가 중전이 되는 건가?", "그럼 김민서는 어떻게 되는 거지?", "이건 스포일러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4일 방송될 ‘해품달’ 19회 예고가 공개됐다. MBC '해품달' 홈페이지에 따르면 19회 부제는 반역(反逆). “주상이 침전에 무녀를 들였다는 벽서와 윤씨 일파가 전 세자빈을 시살했다는 내용의 고발 벽서가 나란히 붙자 고을엔 윤씨 일파의 음모라는 쪽에 신빙성을 두고 소문이 퍼진다. 윤대형이 자신을 버릴 것을 예감한 보경은 훤에게 반란이 일어날 것을 알리러 가던 중 훤과 다정하게 있는 연우를 발견하고 만다."는 내용. 또 "보경은 쫓겨난 전 성수청 국모 권씨를 불러 성수청 국모 자리를 돌려줄테니 연우에게 흑주술을 걸라고 명한다."는 예고가 공개됐다.
오는 15일 ‘해품달’의 종영 이후 21일부터는 이승기, 하지원 주연의 새 수목드라마 ‘더킹 투하츠’가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