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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이 부른 ‘해를 품은 달’ OST Part. 6의 수록곡 ‘그대 한 사람’이 13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자마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그의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그대 한 사람’은 한 여자를 한 여자를 향한 애달픈 사랑의 독백을 담은 것으로 김수현이 극 중 주인공 이훤의 마음으로 연우(한가인)를 향한 순수하고 간절한 사랑을 노래한 곡이다. 특히 '그대 한 사람'은 종방을 앞둔 '해품달'의 아름다운 로맨스를 완성시킬 곡으로 알려졌다.
'그대 한 사람'을 작사, 작곡한 김창락은 김현중의 'LUCK GUY'프로듀싱했으며 3년 전부터 김수현 보컬을 담당해 온 작곡가로 '해를 품은 달'의 열혈 팬을 자청하며 '이 훤'에 몰입하는 김수현에서 '그대 한 사람'의 모티브를 얻었고, 이에 김수현은 꼭 이 곡을 자신이 부르고 싶어했다는 후문.
제작사 팬 엔터테인먼트는 "시청자들의 너무나 큰 사랑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보답하는 마음으로 마지막 OST '그대 한 사람'을 준비했다"라며 "훤을 중심으로 한 드라마 명장면들이 담겨있는 뮤직비디오와 함께 서비스 되니 끝까지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김수현이 이렇게 노래를 잘 하다니”, “역시 매력 만점!”, “김수현 최고~”, “감성을 자극하는 곡이네요~”, “’해품달’ 속 김수현의 대사가 들리는 것 같아요~”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4일 방송될 ‘해품달’ 19회 예고가 공개됐다. MBC '해품달' 홈페이지에 따르면 19회 부제는 반역(反逆). “주상이 침전에 무녀를 들였다는 벽서와 윤씨 일파가 전 세자빈을 시살했다는 내용의 고발 벽서가 나란히 붙자 고을엔 윤씨 일파의 음모라는 쪽에 신빙성을 두고 소문이 퍼진다. 윤대형이 자신을 버릴 것을 예감한 보경은 훤에게 반란이 일어날 것을 알리러 가던 중 훤과 다정하게 있는 연우를 발견하고 만다."는 내용. 또 "보경은 쫓겨난 전 성수청 국모 권씨를 불러 성수청 국모 자리를 돌려줄테니 연우에게 흑주술을 걸라고 명한다."는 예고가 공개됐다.
오는 15일 ‘해품달’의 종영 이후 21일부터는 이승기, 하지원 주연의 새 수목드라마 ‘더킹 투하츠’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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