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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엘은 오는 14일(수) 저녁 8시 10분 KBS Joy 채널에서 방송되는 <더 체어 코리아 시즌2> 첫 녹화에서 MC 신동엽의 “실제로 보고 심장이 뛰었던 연예인 누나는?”이라는 질문에 그 동안 이상형이라고 언급했던 연예인이 아닌 다른 사람을 지목해 방청객들을 놀라게 했다.
평소 착하고 상냥하며 웃는 모습이 예쁜 여자를 이상형으로 꼽았던 니엘은 배우 남상미가 이상형에 가장 가깝다고 밝혀 왔다. 그러나 이 날 녹화에서는 남상미가 아닌 다른 연예인을 보고 심장이 뛰었다는 반전 고백을 했던 것.
특히 니엘은 얼마 전 모 방송 프로그램에서 ‘내 여자라니까’를 열창하며 이상형에게 세레나데를 바쳤기 때문에 니엘을 설레게 한 주인공이 누구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킬 전망이다.
한편 틴탑 멤버들은 최근 자주 언급하는 걸그룹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하게 공개하며 꾸밈없는 순수한 매력을 십분 발휘하며 토크 열전을 펼쳤다.
<더 체어 코리아 시즌2>는 더욱 강력해진 퀴즈와 5천만원으로 업그레이드된 상금, 새로운 MC 신동엽과 함께 더욱 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틴탑의 귀엽고 솔직한 매력과 놀라운 퀴즈 실력은 14일 저녁 8시 10분, KBS Joy에서 방송되는 <더 체어 코리아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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