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수는 사고로 아이돌 가수의 앞날이 불투명해진 JB를 걱정하며 이런 상황에도 ‘JB의 사고와 오디션은 별개’라 말하는 재인에게 “친구가 다쳤습니다. 진유진과 리안도 언론에 오르내리면서 심적으로 부담이 큰 상황이구요” 라며 오디션 진행을 반대했다.
그러나 재인은 아랑곳하지 않으며 ‘2년 전 JB에게 이렇게 가르친 건 현 선생님’ 이라는 말로 지수의 반대를 무마시켰다. 실제로 ‘무대는 관객과의 약속’이라는 가르침을 JB에게 전한 지수는 아무런 반박도 하지 못한 채 입을 굳게 닫아, 보는 이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날 방송에서는 결국 슈퍼아이돌 오디션이 예정대로 진행되어 기린예고 학생들의 무대가 펼쳐지는 장면이 방송되었다. 지수는 이사장 강철(김정태)의 딸인 슬(정연주)이 강철에 대한 원망을 풀어내고자 마음먹은 채 무대에 서 ‘아버지’ 얘기를 꺼내자 어리둥절해하는 관객들 사이에서 슬과 눈을 마주치며 용기를 북돋아주었다.
드림하이2의 13회분을 시청한 시청자들은 “지수도 이런 일이 있을 줄 알고 JB한테 그런 말을 한 게 아닐텐데..”, “드림하이2 끝으로 갈수록 뭔가 안타까움의 연속이네”, “지수 말 좀 들어주지 신재인PD 너무 깐깐하다!”, “슬하고 지수는 대체 무슨 사이? 박진영과의 러브라인은 어쩌고~?!” 라며 응원을 보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