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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은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늦은 시각까지 '하이킥' 촬영을 하고 있으니, 이런 날들도 얼마 남지 않았단 생각이 문득. 그런걸까. 삶의 소중한 여섯 달이 또 지나간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적은 '하이킥3'에서 계상(윤계상 분)의 선배이자 항문외과 의사로 등장, 비중은 크지 않지만 감초역할을 톡톡히 하며 제몫을 다하고 있다.
총 120부작인 '하이킥3'는 10회 방송분을 남겨두고 있으며 오는 3월 말 종영한다. 후속작으로는 방송사 보도국에서 펼쳐지는 기자와 아나운서들의 이야기를 담은 '스탠바이'(가제)가 4월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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