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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화)에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MUSIC ‘Show Champion(이하 쇼 챔피언)’에서는 최근 Tony&Smash로 화려하게 컴백한 토니안이 게스트로 출연, 남 다른 진행본능을 발휘해 눈길을 모았다.
토니안은 이 날 ‘Tony&Smash’로 4년만에 컴백한 스매쉬와 동반 출연, 화려한 입담을 뽐내 ‘쇼 챔피언’ MC인 신동과 김신영마저 놀라게 했다. 토니안을 소개하는 순서에서 신동은 ‘엠 카운트다운의 MC가 방문해주셨습니다’라며 환호했으며 토니안은 ‘쇼 챔피언에 와보니 MC들의 분위기가 밝아 부럽다’라며 화답했다.
이어 신동과 김신영이 진행을 즉석 제안하자 바로 마이크를 넘겨받아 능숙한 솜씨로 ‘쇼 챔피언, 채널고정! 뿌잉뿌잉~’하고 멘트를 외치며 게스트들의 박수를 받았다. 타 음악프로의 메인MC인 토니안의 경쟁 프로그램의 홍보를 하는 재밌는 상황이 연출 된 것.
한편, 이번 주 ‘쇼 챔피언’의 ‘챔피언 송’ 주인공은 존박이 차지해 ‘1위 수상 시 발레 공연을 하겠다’라는 그의 공약이 지켜질지 많은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MBC MUSIC ‘쇼 챔피언’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광장동 악스 코리아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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