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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배우 김동현은 지방에서 있던 뮤지컬 공연 리허설 중 높은 무대에서 뛰어내리다 한 쪽 다리의 인대가 파열되는 심각한 부상을 입어 공연과 촬영이 모두 중단 될 뻔 했던 것.
당시 배우 김동현은 다리 부상을 입고 급히 응급실로 향했지만 간단한 응급조치만 한 채 뮤지컬 공연을 무사히 마쳤을 뿐 아니라 이로 인한 부상 악화에도 불구하고 드라마<신드롬> 촬영까지 감행, 혼신의 연기는 물론 오히려 주변을 즐겁게 해주는 등의 배려로 걱정하는 전 출연진과 스태프들을 감동시켰다고.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최고 의사들만 모여있는 한국병원! 역시 멋진 의사 김동현!!” “빛나는 부상 투혼! 재윤쌤 얼른 쾌유하세요!” “아픈 환자 돌보느라 제 몸은 돌보지 못한다는 의사들의 고충이 맞나 봐요” “배우 김동현 프로의식에 감동~!” 등의 댓글들로 부상에 대한 안쓰러움과 응원을 보내왔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에서 은현(박건현 분)은 자신의 상처를 알게 된 해조(이해조 분)에게 마음에 없는 소리로 상처를 주고 이를 지켜보던 여욱(송창의 분)은 은현에게 ‘이해조 선생한테 상처 주지마세요’ ‘ 제가... 이해조를 좋아합니다’ 라고 말했으며 이에 은현은 ‘너야 말로 주제넘은 충고도, 마음도, 품지 마라’ 라고 말해 삼각로맨스의 흥미진진함을 예고했다.
뿐만 아니라 은현의 모(母) 희연(이칸희 분)의 본격 등장으로 태진(조재현 분)과 과거에 특별한 사연이 있음을 예상케 해 두 사람의 과거와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 지고 있는 JTBC 월화드라마 <신드롬> 11회는 오는 19일 월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GF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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