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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드라마에서 재경은 화끈하고 대찬 성격의 소유자로 남자 못지 않은 생활력을 자랑하며 일명 ‘알바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20대 악바리 여대생 ‘나유미’ 역을 맡았다. 재경은 데뷔 후 SBS 드라마 ‘대물’, 영화 ‘심장이 뛴다’ 등에서 멤버들과 카메오로 출연한 경력은 있지만 단독으로 정극에 도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몬스터’는 감각적이고 심도 있는 연출로 호평을 받았던 MBC 드라마 ‘별순검’의 박수철 PD가 연출을 맡았다는 것과 캐스팅 라인업 외에는 전혀 노출이 되고 있지 않은 상황이라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얼마 전에는 ‘몬스터’의 티저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되어 화제가 된 바 있다. 티저 영상에는 재경을 쫓는 대형 몬스터가 등장하여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하였는데 당시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레인보우의 신곡 뮤직비디오나 김재경의 영화 출연을 예상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뒤이어 지난 13일(화)에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는 KBS 드라마 ‘브레인’에서 미남 의사 여봉구 역으로 출연한 배우 권세인이 등장해 ‘몬스터’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몬스터’의 2차 티저 동영상은 유튜브(http://www.youtubecom/user/TheKillercontents)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재경은 “‘첫 번째 정극 도전이라 긴장해 실수도 많이 하고 있지만 동료와 선배님들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고 연기 소감을 밝히며 “연기 데뷔작인 ‘몬스터’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JTBC 관계자는 “무대 위의 섹시한 모습과 예능에서의 엉뚱하고 털털한 모습이 매력적인 재경이 드라마 ‘몬스터’ 나유미 역으로 적격이다”라며 “현장에서도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맡는 등 촬영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몬스터’에는 남녀 주인공으로 예정된 재경과 권세인 외에도 OCN 드라마 ‘신의 퀴즈’에서 사이코 패스 ‘정하윤’ 역으로 출연해 소름 돋는 연기를 펼쳤던 배우 안용준, 영화 ‘글러브’와 각종 CF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고 있는 배우 지일주 등이 함께 출연한다.
레인보우 재경이 첫 주연으로 열연하는 드라마 ‘몬스터’는 2012년 3월 31일 토요일 밤 12시에 JTBC를 통해 방영된다.
사진=드라마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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