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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박기웅의 팬카페 [Everything-박기웅]에는 박기웅이 팬들과 카카오톡 그룹 채팅을 한 사진과 내용의 게시물이 공개됐다.
드라마 “풀하우스2”와 KBS2 “각시탈”의 촬영 준비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박기웅이 촬영 대기 시간을 이용, 카카오톡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시도한 것.
박기웅은 ‘함께하는 시간이 적으니 이렇게나마 대화를 나누는 것이 즐겁고 좋다. 늘 고맙고 미안하다’며 한 시간 가량 팬들과 다정한 대화를 나눴다. 또한, 박기웅은 카카오톡 사용을 위해 빌린 매니저의 터치폰이 익숙하지 않은 듯 자신의 이름을 ‘깅웅’이라고 적는 귀여운 실수를 범하는가 하면 ‘태어나서 카카오톡 처음 해봐요.’ , ‘옆에 숫자는 뭐지?’ 등의 말로 진정한 아날로그인의 모습을 보여 팬들의 놀라움을 샀으며, 지금 모습을 보고 싶다는 팬들의 요청에 직접 사진을 찍어 보내주는 등 다정한 모습으로 일관, 팬들의 사랑에 보답했다.
게시물을 본 팬카페 회원들은 “4200만 명이 사용하고 있는 카카오톡이 처음이라니… 어디서 오셨나요??”, “다음 채팅은 언제?? 저도 꼭 불러주세요~ㅜㅜ”, “팬들이 얼굴 보고 싶다니 사진까지 직접 찍어 보내주는 이 남자, 사랑하지 않을 수 없어!!”등의 글을 남기며 관심을 보였다.
박기웅은 현재 황정음, 노민우와 함께 2004년 원수연 작가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풀하우스”의 두 번째 이야기, “풀하우스2”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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