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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은 자신이 가수를 꿈꿀 당시만 해도 김원준, 신승훈같은 멋있는 외모와 분위기를 가진 가수들만 가요계에 우뚝 서있었기 때문에 자신은 가수가 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하며 자신감을 잃었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반대로 어떤 가수를 보면 자신감이 생기냐고 묻자 케이윌은 윤종신이라고 대답해 이 날 함께 출연한 윤종신은 물론 다른 출연자들까지 폭소하게 만들었다.
케이윌은 실제로 어떤 가수가 롤모델인지, 앞으로 어떤 가수가 되고 싶은지 묻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 가수로서도 성공하고 예능에서도 활약하고 있는 윤종신이 자신의 롤모델이라고 고백했고 이에 함께 출연한 성시경과 장재인도 윤종신을 존경한다고하며 동조했다.
이 날 케이윌은 휘성의 성대모사를 하다 휘성이 진짜로 삐친 적이 있다고 고백해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15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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