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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은 과거 ‘버터왕자’라는 별명으로 느끼한 이미지가 강했을 때 어떤 노래방에 간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성시경은 노래를 부르기 위해 전주 부분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밑에서 성시경을 향해 “느끼해!”라고 소리쳤다고. 성시경은 아직 노래 시작도 안했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해 출연자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성시경은 당시 너무 속상하기도 하고 ‘버터왕자’라는 별명도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요즘엔 크게 고민하지는 않는다고 고백했다. 그리고 항상 얘기하지만 자신은 느끼한 게 아니라 다정한 거라고 이야기해 또 한 번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이날 함께 출연한 장재인도 성시경의 첫인상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여자에게만 유독 부드러운 성시경의 모습은 15일 오후 11시 15분에 KBS2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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