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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실 아줌마 구하기’에 깜짝 등장하는 방송인 로버트 할리(한국이름 하일)는 1996년 MBC ‘남자 셋 여자 셋’, 2009년 MBC ‘탐나는 도다’의 ‘박연’역, 2011년 tvN ‘버디버디’를 통해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바 있으며, 개성 있는 말투와 유창한 한국말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방송인.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 26, 27회 카메오로 등장하는 로버트 할리는 ‘금실’(김영옥 분)이 다니고 있는 이태원 복지관 영어 선생님 ‘찰스’ 역할로 출연, 60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영어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금실’할머니에게 차근차근 영어를 가르쳐주는 ‘찰스’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친근한 모습을 선사할 예정.
이번 주 27회 방송에서는 ‘금실’의 추천으로 ‘미자’(박준면 분)와 그의 남편 ‘만금’(우현 분)까지 ‘찰스’(로버트 할리 분)의 영어를 배우러 다니게 된 가족들은 ‘찰스’를 식사에 초대, 아침식사를 먹는 도중에도 무엇이든 영어로 말하고자 하는 ‘금실’과 가족들의 뜨거운 학구열에 하하호호 화기애애한 아침 식사 풍경을 그리며 시청자들의 유쾌한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로버트 할리는 그가 출연했던 드라마 ‘탐나는 도다’와 ‘버디버디’의 감독이자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의 윤상호 감독과의 끈끈한 인연으로 선뜻 출연을 결정, 짧은 씬 등장에도 오랜만의 드라마 출연에 촬영하는 내내 미소만발 재밌게 촬영을 마쳤다고.
로버트 할리의 깜짝 등장에 누리꾼들은 ‘한국말 더 잘하시는데 영어 강사라니! 로버트 할리의 카메오 기대된다’, ‘한 영어스터디 하실래예?! 음성지원 되는 듯!’, ‘요즘 활동이 뜸하셔서 로버드 할리 아주 많이 닮은 외국인 배우인줄 알았는데! 진짜 하일씨군요!’ ‘오랜만에 보니 너무 반갑다! 앞으로 자주 볼 수 있었으면’, ‘로버트 할리가 영어 가르쳐주면 진짜 재미있겠다’라는 등 카메오에 대한 기대감을 쏟아냈다.
한편, 이다희, 이병준, 신은정, 김민희 등 거대 ‘고봉실’ 카메오 군단의 등장에 이어 로버트 할리의 깜짝 등장이 이어지며 기대감을 불어 넣고 있는 TV조선 주말드라마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는 매주 토, 일 저녁 6시 50분 ‘채널 19번’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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