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습비율에서 완벽비율로 재탄생한 보아’라는 제목으로 가수 보아의 과거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보아의 데뷔 초기 모습으로, 당시 하이힐이 아닌 굽 없는 스니커즈를 착용해 하체가 짧아보인다. 지금과는 다른 풋풋한 매력 또한 돋보인다.
누리꾼들은 “역시 패션이 사람을 바꾼다” “과거에도 예쁘기만 하구만” “성장 중이라 당연한 모습”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최근의 보아 사진은 늘씬하고 가녀린 바디라인과 세련된 패션감각, 하이힐을 이용한 ‘롱다리’ 비율로 다시 태어난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보아는 현재 SBS '서바이벌 오디션-K팝스타'에서 양현석, 박진영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활약중이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